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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세수하면서

내가 항상 세수를 11시 50분에 하거든?(야자하니까 습관됨..) 들어가면서 항상 오늘은 떡밥이 뜰까 하면서 화장실에 들가는데 오늘도 떡밥이 뜰까? 이러다가 에이 지금까지 안떳는데 뜨겠어? 했다가 아니지 울림은 꼭 이런생각할때 밀당한답시고 내 통수를 치더라ㅋㅋㅋ 이러고 나와서 폰 확인했더니 떠있음=_= 울림아..너의 밀당이 나에게 조금은 적응이 됐나보구나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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