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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1,2등하는데두려운게

막 자랑하려고 그런게 아니라 내 고민좀 털어놓고 싶어서...내가 학원쌤들이나 엄마가 말하고 나도 느끼는게 순간 암기력이 좋데그래서 단어시험전에 싹 외우고 보는건 잘하는데 한순간에 다 까먹거든그래서 시험 2~3주에 계속 문제풀고 계속 보고 외우고 계속 해서지금 1,2등 유지하고 있는데(중학교)문제는 남는게 없는 것 같아서 그래..영어도 단어도 매번 외우고 까먹으니까 남는게 없고문법은 이해도 못한 상태에서 계속 레벨만 올라가고 복습해도 안들어오고하니까(학교영어는 학원보다 쉽잖아)그래서 학교 프린트물 외우고 쌤이 찝어준데 외우면 다 되지만실질적인 지식에서 차이가 나는게 내가 나한테서 느껴지는거야예를 들어 학교시험은 나보다 못보는애가학원에서 모의고사 보면 내가 80점(평균) 걔가 92?수학도 고등학교과정 하는데 풀이 안보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막상 학교시험보면 나보다 수학시험점수가 낮은 애들이 정작 다른 반면에서는 우수하니까불안감이 더해져 나는 이도저도 하닌 암기력으로만 온 것같고고등학교 올라가면 이렇게 하다간 성적이 떨어지진 않을까해서방학에 문법도 계속 공부하고 하는데 엄마가 끊어준 중국어학원 가고 영어학원이랑 수학학원도 방학특강시간이 계속 잡히니까 숙제하기도 벅차서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친구한테 말했다가 재수 없다는 소리 들어서(내가 들어도 그렇게 보일 수도...히.ㅠ.)여기에 글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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