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고 싱그러운 20대 아가씨 느낌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는 소녀시대 티파니
공항패션도 항상 핫이슈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우아하면서 상큼한옷을 초이스!
등장부터 연예인 티 온몸으로 풍기는 티파니
소시에서 젤~ 좋음ㅋㅋㅋㅋㅋ 애가 천성이 밝고 건강해 보여
소녀와 여인 한 중간에 서 있는 느낌ㅋㅋㅋ
역시나 패션은 블루블루해도 핑크아이템은 꼭 필수로 가지고다니는 파니
소시에서도 제일 싹싹하게 잘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날 출국하자마자 시상식에서도 블루드레스 입었음ㅎㅎ
각선미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 티파니 정말 좋아
한치의 거짓 없이 정말 좋아여...
옷입는 센스도 부럽고 열정가득해보여서 호감이 갈수밖에 없어^_^
어휴 싱그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