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원에서 저한테 하는 소리 좀 봐요

콩콩 |2015.01.15 11:34
조회 185 |추천 0


이거보고생각나서올리는데 저는 안네데스크에 있는 여자가 저보고 보기와달르게 귀하게컷나보내라고 말하는거예요..그말은 생긴건 귀하게 안자란거같은데 엄마가 엄청챙기니까 약간비꼬면서 말한거예요...근데 그상황이어땟냐면 제가 그때 버스랑 지하철을 어떻게타는지 잘몰랐어요그래서 엄마 보고 데리러와라고그랬거든요?그걸보고 그딴소리를 참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학원쌤도 약간 돌았는게 엄마랑 동생이 저 보러왔거든요?근데 동생이저랑5년차이나요그래서 약간어린데 그거보고 그쌤이 너희엄마 유산하셔서 동생어린거지?이러는거예요 그걸 웃으면서 말하길래 저도 웃어넘겼는데 어떻게 동생을보고그런생각을먼저할수있는지..근데그학원이 가르치는것도 ㅈㄴ못가르치고 해서 한달만에끊었음 ㅋㅋ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