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밤이에요 ~ 라는 유행어를 남긴
우아함의 대명사 장미희!
최근 드라마에서도 핑크빛 코트에 가방 들고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저 가방 어디에서 봤다 싶었더니
미스터백 마지막회에서 장나라가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고 당당하게 들고 나왔던
발리 신상 소메백이였다는~ >< !!
이 가방은 들기만 하면 우아해지는지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김현주도 다른 컬러 들더니
재벌가 며느리 못지 않게 우아해짐!
드는 순간 우아함을 장착하는 듯한
마법의 가방!! 나도 들어보고 싶어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