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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우아해지는 듯한 김현주와 장나라

여니 |2015.01.15 11:53
조회 125 |추천 0

 

 

아름다운 밤이에요 ~ 라는 유행어를 남긴

우아함의 대명사 장미희!

 

 

 

최근 드라마에서도 핑크빛 코트에 가방 들고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저 가방 어디에서 봤다 싶었더니

 

 

미스터백 마지막회에서 장나라가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고 당당하게 들고 나왔던

발리 신상 소메백이였다는~ >< !!

 

 

이 가방은 들기만 하면 우아해지는지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김현주도 다른 컬러 들더니

재벌가 며느리 못지 않게 우아해짐!

 

 

 

드는 순간 우아함을 장착하는 듯한

마법의 가방!! 나도 들어보고 싶어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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