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옥상에 하늘공원있는데 거기 가서 바람 쐬고
계단 내려오다가 방구가 너무 마려운거야 뭔가 핵방구같은 느낌 뀌어야하는 느낌
그래서 밖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문 열면서 뽱!!!!!!!!!!!!!!!했는데 밖에 어떤 멀끔한
남자분께서 슈트를 빼입은 남자분께서 엘베를 기다리고 계시더라고
하필 내가 나온 문 앞에 있는 엘베를^*^...
눈 마주침^*^.........................................................
나 죽으러 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