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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좀.......

미용실 가서 예쁘게 잘라주세요~하고 자른 후 집에 오니까 엄마가 앞머리 왜 네가 잘랐냐고 다음부터는 미용실 가서 자르라고ㅎ.......내가 미용실에서 잘랐다고 하니까 엄마가 나 완전 빙구라고 하셔서 거울을 봤는데 아니 진짜 사랑이 앞머리 비슷하게 잘라놓으신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썹 다 보이고 진짜 이마가 너무 휑하다 밖에 어떻게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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