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쪽팔렸던 썰 하나 품

나 초딩 때 투애니원 그 애 애 애 애 애 애에 위 투에니원 하는 노래 있잖아 거기서 내가 꽂힌 가사가 있었는데 그거 쉬는시간에 부르고 있었단 말이야 "미 미 미 미 미 미 미치고 싶어~~" 이러고 있는데 남자애가 오더니 "그럼 미치던가" 이러고 감.. 그냥 나 혼자 괜히 뻘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