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쓴이의 친구는 5명이고 나포함 6명임
진짜 1학기 중반까지는 아주 잘지냈음
여기서 쌍년을 @로 할께
1학기가 끝나갈무렵 우리는 한번 싸우게됨
친구중에 좀 막말?하는 애가있었는데 그게 너무 쌓이다 보니까 터져서 싸움 그때 그 애가 튕겨서 우린 5명이서 다니게됨ㅇㅇ이때 그 튕긴애욕을 가장 많이한게 @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
그러다가 2학기가 됬는데 @가 1,2학년때도 튕겼나봐
그래서 우리가 조심을 했는데 누구에게 전화를해서 안받잖아? 그럼 우리한테 전화를 다돌림 그리고 카톡상매보고 자기얘기하는것 같잖아? 그럼 다른애랑 톡주고받고 그럼ㅇㅇ이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얘가 뭐만하면 계속 쳐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우린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그러다가 얘가 일본에 갔는데 그때 우리 4명이서 이야기를함 이러이러해서 좀 불편한데 오면 이야기하고 풀자고 그랬는데 얘가 또 그런거에 예민하잖아 일본갔다와서 그런걸 느꼈는지 조심하더라고 이때부터 좀 싸우기 시작함
근데 더 어의없는건 얘가 결국엔 지가 지입으로 너희들이 불편하니까 내가 다른애랑 논다면서 우리무리를 나감.그래서 우리는 우리끼리 놀고 @는 그 맨처음에 튕겼던애랑 놀더라고.그러려니 했는데 담임이 우리가 이상한걸 눈치를 채버림ㅇㅇ그래서 @도 불려가고 우리도 막 불려나갔었는데 그까지는 괜찮았거든? 근데 계가 그 튕겨난애보고 자기는 니 욕을 한적이 없는것처럼 말하고 담임한테는 거짓말을쳐서 자기가 조카 피해자인척 그러는거야
담임 우리가 뭔말을해도 안믿음ㅋ
한날은 @가 학교를 무단으로 안나옴 근데 걔를 분명히 아침에 내가 봤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사라져서 @이엄마 울고 담임은 우리보고 뭐라하고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ㄱ우리 그날 걔찾으로 학교전체 다 뒤짐 이제 안쓸려고 했는데 학기초에 @랑 다른반애랑 좀 일이있었음
다른반애랑 그 애 친구랑 나랑친구였고 나는 @랑또 친구였었는데 @가 나한테 말한 그 상황이랑 다른반애한테 들은 상황이랑 정 반대였음ㅋㅋㅋㅋㅋㄱ상황보니까 자기한테 유리한쪽으로 거짓말친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얘 아직도 피해자코스프래하고있음 나 웬만하면 애들이랑 잘지내려고 싫어도 싫다는티 별로 안냈는데 얘랑싸우면서 진짜 성질냄...갑자기또 빡치네
이렇게 써보니까 쌍년 안같다.
그건 내가 글을못써서 그러는거임ㅋㅋㅋㅋㅋㄱㄱ
내친구한테 써돌라고하면 다른이야기가 될껀데 저건 핵심인거임 자잘한 내용을 풀라고하면 음...쌍년이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니까 안녕ㄲㄱㅋㅋ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