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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초딩때 공주병걸린년있었음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말 무시하는 거 쩜
걔네 집이 좀 잘 사는데 엄청 늦둥이라 조카 오냐오냐 키워줘서 싸가지가 없음
초딩때 막 지가 사모님ㅋㅋ? 이지랄을 하면서 다른 애들보고 너는 내 비서다 너는 내 하녀다 이지랄했음 근데 애들은 그걸 또 받아줌
그리고 뭔 잘못 있으면 다 나한테 뒤집어 씌우고
싸우면 먼저 쳐울어 불쌍하게 보이려고ㅋㅋㅋ
그러고 맨날 화장실에서 나 연기 잘했지? 나 배우할까봐~ 이러고 남자애들이 다 자기 좋아하는 줄 알았던ㅋㅋㅋㅋㅋ 나한테 너네집은 거지같다고 우리집은 부자라고 다 사준다고 이러면서 개무시했고 나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음 나도 그 남자애 좋아했었는데(초딩주제엨ㅋㅋ) 남자애가 나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이년이 노래방에서 친구들이랑 노래 부르다가 그남자애한테 나 너 좋아한다면서 편지 낭독ㅋㅋㅋㅋ 남자애가 당황하니까 내가 ㅇㅇㅇ(내이름) 보다 못한게 뭔데!!! 으헣헣ㅎ어엉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드라만줄 이래서 친구들이 야야 좋아한다고 해 걍 이래서 그 남자애가 야..야 나너 좋아해.. 이러고ㅋㅋ 걍 병신년이였음
중딩때도 그랬고 고딩때도 그랬고ㅉ 커도 그 성격은 안 버려지더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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