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랑 중국어로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예전에는 주변에서 한국어로 얘기하니까 루한 엄청 집중해서 듣잖아 뭐라고 말하는지
그렇게 들어도 방송같은데선 한박자 늦게 이해하고 몇초있다가 웃고 이런적 많았는데
중국 리포터랑 중국어로 인터뷰하니까 바로바로 듣고 대답하고 웃고 이런 모습들이 별거 아닌데도 참 편안해보인다
외국에서 일해도
자국회사 자국스탭들이랑 해외에서 일하는거랑
외국회사 외국스탭들이랑 해외에서 일하는건 천지차이일거같긴하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열심히한만큼 좋은성과들 많이 거두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