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치겠다... 진실게임하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고백 받아줬는데 진짜 톡하는것도 내스타일 아니고 하는짓도 진짜 밉상이라서 일주일도 안되서 헤어졌단 말이야.. 그런지 한 한달 지났고.. 근데 어쩌다보니까 다른 오빠랑 썸타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교회일로 물을것도 있고 해서 페메했는데 어쩌다보니까 톡하고.. 문자하고.. 이제는 그냥 톡하는게 일상이고 문자도 천통 넘어가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보니까 그런거야.. 같은교회다니는 친구도 자꾸 썸 맞다고 그러고ㅠㅠ 근데 자꾸 뭔가 찔린다고 해야하나..? 전남친은 페북에 저격하고 막 난리치는데 나는 이래도 되나 싶은..? 남이 보기에는 내가 여우년인가 싶어서 글 남겨.. 나 어떻게 하지..?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내가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