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혼자 썩히는 편이야ㅜ
위로는 둘째치고 누구한테 털어놓기만 해도 괜찮을텐데!!
물론 나보다 더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나도 힘들다고 얘기하고 싶어ㅜㅜㅜ가끔은 내말을 들어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ㅋㅋㅋ
답답하니까 괜히 짜증만 더 내고 기분도 우울...
오늘 밤에 밖에서 걸으면서 마음 추스리려고 했는데 눈와서 그것도 못하고 ㅋㅋㅋㅋ에효
나도 이런 고민 안하고 강해지고 싶은데!!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