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때 우연히 만난 여자와 깊은사랑에 빠져서 400일정도 진득하게 사랑하다가
그 여자의 바람으로 헤어졌습니다. 정말 너무 분하고 원통해서 5일은 잠도 오지않더라고요. 6개월을 정말 폐인처럼 지내다가 깊은연애는 하지않으리라 다짐했죠. 그 후로는 마음없이
지금껏 많은 여자와 관계를 가졌으며
클럽,나이트 여자들 원나잇도 하고 환승도 해보고
나쁜짓?많이했는데, 인과응보라고
얼마 전 백일정도 만난친구에게 제 마음의 문을
열고 말았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열진않았구요.
술,클럽문화 노는거 좋아하고 그랬지만
의외로 순수하고 착한 반전모습에 마음의 문을 열었죠. 하지만 그친구가 사람에게 빨리 질리는건지, 제가 매력이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저는 뜨거워지는 반면에 차가워지고 있더라구요.
저는 노력하면 다시 될거라 생각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이별하고 지옥같은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여자만난다면 덜 고통스럽겠지만,
피하지않기로 했습니다. 다른사람만나서 시작하는자체가 솔직히 귀찮네요;;
지금 여건도 별로 좋지 못하고 그 여자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환승같더라고요.
사실 3번째 이별입니다. 그 친구 한방주고 저도 한방주고 세번째 그 친구가 또 한방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은 좀 괘씸해서
제가 몹쓸짓을 좀 했더니 똑같이 갚아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덕분에 정리하려던 친했던 친구와도 이별하고 전 여친 원망은 안합니다.ㅋㅋ인과응보니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잡았습니다. 병신같이ㅋㅋㅋㅋ아닌거아는데
할말다해야 후회도없고 술쳐먹고 저나하고 이딴짓 안할 것 같아서요ㅋㅋ 사실 지금껏 착한여자들한테 매력을 못 느꼈는데
이젠 깨달았죠. 여자는 착하고봐야한다는거ㅋㅋ
얼굴ᆞ이고 몸매고 나발이고 착해야합니다. 저도 이제 20대중반인데ㅋㅋ좋은경험했네요^^
그여자가 하는말이 자기를 못믿어줘서 헤어지자했다네요ㅋㅋ참 기가차서ㅋㅋㅋㅋㅋㅋ
믿을만한 사람이여야 믿죠 발등 찍힐거 뻔히 알고
들이대는 정신나간놈이 어딨어요?ㅋㅋ연애원투하는것도 아닌데ㅋㅋㅋㅋ
ㅋㅋ환승한여자가 저한테 할말은아닌것같은데..
환승한것도 인정안하고 지가 믿을만한 여자가 아니라는것도 인정안하고ㅋㅋㅋ참 이런여자가 뭐가좋은건지 사람마음도 참 고약한것같네요ㅋㅋ
에휴 그냥 이런사람도있다...하소연하는거니까
욕하시려면하시고ㅋㅋ마음대로하세요
이제는 정말 그녀자와는 끝이네요. 지금 감기까지 독하게와서 졸라 서글프네요. 이 녀자 만나면서
담배 졸라게 피웠습니다. 쩝ㅋㅋ지금생각해보면
썩 좋은여자는 아닌듯 합니다. 저는 앞으로 나이트,클럽 댕기는여자들은 절대 제 마음주고 연애안할겁니다. 클럽다니는 여자분들 자기는 뭐 깨끗하게노니 마니 성기이나 까잡수시고ㅋㅋㅋㅋ
보면 나이트,클럽 좋아하는년들 특징이 갑질하는거 좋아하고ㅋㅋ여성우대가 몸에 베어있어 ㅋㅋ쥐뿔도없는게 기가찬다고ㅋㅋㅋㅋ
요즘 양성평등 시대아니냐?ㅋㅋ우리나라남자들 조카불쌍하다. 요즘 양성평등이 아니라 여성우대로가고 있다ㅋㅋㅋ고 성재기 같은 분이 계셔야 우리나라 갑질하는 년들 뇌에대ㅏ 일격을 가할 수 있는데 말이죠..무튼 그렇다고^^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