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에 고맙고 미안한거 느꼈으면 다시 돌아와서 못 해준거 다 해주면 되자나 이 바보야 차인 사람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어? 사귀는 동안 내가 말한 이쁘다 사랑한다 라는 말 그래 매일 듣다보니 아무것도 안 느껴질 수 있겠지 근데 그 말 전부 내 진심에서 한 말이야 넌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겠는데 그저 널 보고만 있어도 좋아서 바보같이 실실 웃기만 했지 니가 정말 미워 너도 알거야 결혼할 정도가 아니라 결혼할 샐각으로 내가 널 만났다는거 아직 우린 20대 초반이기에.. 널 사귀면서 너는 나에게 꿈을 갖게했어 앞으로 너와 잘 살기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한 꿈 너무 아파 니가 나에게 준 상처가 근데 아직도 널 사랑해 내 목숨 줄 수 있을 정도로 널 좋아했어 너가 어디가 아프면 옆에서 평생 병 수발 할 수 있었어 넌 표현을 별로 할 줄 모르는 아름다운 아이였지 근데 그거 알아? 나도 원래 너처럼 표현 못 하는 남자였던거? 그래도 널 정말 사랑하니까 바뀐거야 너도 알고 있자나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저 계속 기다릴게 그치만 제발 너에 대한 내 마음이 사라지기전에 돌아와 줘 니가 다시 돌아와도 널 전처럼 대할거야 방황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