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최애랑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찜질방에 베라가 있음ㅋㅋㅋㅆㅂㅋㅋㅋㅋ 막 같이 아이스크림 먹고 게임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나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에 최애가 잠들려고함.
내가 놀자고 했는데 최애가 자자고 날 끌여당김ㅠㅠ
그리고 최애랑 조카 껴안고 잠ㅠㅠ(내가 잘때 안고 자는 사탕 비게가 한몫했다고 생각함)
다음날이 가요대전이였는데 내가 최애한테 그냥 찌르듯이
내일 스케줄 있냐고 물어봄 있다해서 내가 보러 간다고 했더니 기다리는거 춥다고 오지말라는거임ㅠㅠ 결국엔 가요대전가서 손목에 번호적고 판녀(너네들)들이랑 친해지고는 꿈에서 깸
조카 행복한 꿈이였다 매일 잠들때마다 저 꿈을 이어서 꾸기를 소망해 근데 너넨 왜 내꿈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