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한 아직도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놈 꼭좀 찾고싶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주세요...
저는 지금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보건고를 나와서 고등학교때 조무사 실습을 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그남자를 만나게 되었고 제가 맘에들어서 번호를알아내 연락을 했죠
근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던제가 많이 부담스러웠나봐요
그렇게 간간히 연락하다가 괜한 저의 짜증으로 연락이 끊기게됬는데
그러다가 그남자가 제가 대학을 간후 먼저 연락이왔죠
그렇게또 연락을하다 괜한 이유로 또 연락이 끊겼고 지금은 페북이며 카카오스토리며 전화해도 없는번호 싸이월드 사람찾기까지해도 찾을수가 없어요..정말 별걸다해서 찾아봤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보는 이곳에 글을 올려요
정말 보고싶고 찾고싶고 너무 생각이나요 요즘
그냥 잘 지내는것만이라도 알고싶어요
전엔 그냥 이상한남자구나 나를 가지고 노는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아닌거같아요
아직까지 내가많이 좋아해요 짧은 만남이였지만 생각나는 사람은 그사람 하나뿐이네요
떠나고 후회하면 안되지만 다시 연락되게 된다면 정말 그땐 말할려구요
내가 너무 좋아했나보다고 계속생각이 난다고
아는거라곤 대동대학교 미용과를 다녔었다는것 아마휴학했었나 그럴꺼에요 건강문제로
그리고 부산에 구서동쪽에서 부곡동?으로 이사를갔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름을계명했어요
윤상훈에서 윤근우로
이글 오빠가보거나 아시는분있으시면
꼭 뎃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