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제가 먼저좋아했고 제가 고백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사귀지는않는데 썸이라고하기에는 더가까운사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차이지않은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저는 차일각오로 고백을한거였고 그사람이 사정이 있어서 사귀는건 나중에사귀자고 한것도 너무좋았어요.원래 저도 안되는거알면서 좋아한다한거였거든요 그렇게 매일 연락도하고 자주 붙어있게됬어요..
그런데 그냥요즘엔 제가 이런 사이가 마음에안드는건지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짜증도나고요 이유가있어도 연락을 늦게하거나 못하면 괜히우울해지고..그래서 그사람한테 짜증을내면 그사람은 사과를 하는데 괜히 제가 그사람한테 짐이되는건아닌가 귀찮게만하는거아닌가 신경도쓰이면서 괜히미안해지고..점점 지쳐가요 제가 이러는게 그사람한테 지치겠죠..
이제 저도 이사람한테 맞추는 생활말고 제 생활을하고싶고요.. 이사람한테 더이상 감정소비하고싶지않아요.. 저는 이사람한테 고백을했지만 이사람은 저한테좋다는말은 한적이없어요 ..정말정말 짜증이나는건 이제 그만혼자이러고싶은데 생각이자꾸 나고 그래도 이사람이 절좋아해줬으면좋겠다는거에요..
포기할라고해도 안되겠지만 이런상황에서 저어떡해야하나요? 이사람한테 진지하게말해볼까요? 이런 사이가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이제그냥 잊고 그만해야할까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