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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비슷한사람있어?

난 집에서 내가 가수좋아하는거 진짜 싫어해 공연이나 콘서트가면 몰래갔다와야되고 앨범을 사도 택배기사님한테 일부로 집에 부모님없는 시간에 방문부탁드린다고하고...ㅠㅠ 인터넷에서 부모님이 허락 잘해주시고 콘서트 보내주시고 그런애들 보면 진짜 너무너무 부러워...행사같은것도 보러가서는 기분좋고 재밌는데 항상 거짓말하고 나가니까 뭔가 부모님한테 죄송하고..ㅠㅠㅠ 나같은애들 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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