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어렷을때기억이조금 남아잇는게 잇는데 그때 어떤 오빠랑 굉장히친햇엇어요 나이는 5~6살인가 됙게어렷고 오빠랑은 3~4살장도차이가 낫을거에여 친오빠아니구요 그냥 가족들끼이두루두루 친한오빠에요 그때 오빠가 게임을하자고 햇을거에요 만지는게임...옷다벗고 니꺼한반 내꺼한번 근데전 그때너무어랴서 놀이인줄알구 장난치면서 놀앗엇어요 그리고 이사를갓어요 몇년지나구 제가 아마 중학겨입학전 이엿나? 다시 그오빠네 가족이랑 만나서 펜션 같은데 갓엇는데 재밋게놀고 그런거이젠 다잊은 그냥 오빠같앗어요 철들고 그래보엿느네... 잘때 제옆에누워잇더라구요 인기척에 살짝 깻엇는데 제가슴을.눌러버구 잇더라구요.... 진짜에요 지금 저너무 진지하구 가슴이 팔딱뛰어요 그때 그상황에서 심장터질거같아서 몸동ㄹ리구 그오빠 좀놀란틈타 깬척하구 일층에내려가 추운핑게대고 엄마랑 잣어요... 몇년째 얘기안하구잇는데 엄마한테말해야되나요? 진짜 조언부탁해요 저지금 손떨려요.. 진심으로.조언. 충고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