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망상을 펼치고 싶렀음 ㅇㅇㅇ
베돈크는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인어공주를 바라보는 슬픈얘기가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 시점(엑소)이 인어라서, 뜨거운 눈물 보단 차디찬 웃음을 보여줘 Baby , 이 부분을 자신이 죽어도 사랑하는 그대가 부디 슬퍼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는 말로 해석했었음 그냥 언뜻보면 왕자가 노래한것 같디만 더는망설이지마 제발 내심장을 거두어가. 그래 날카로울 수록 좋아 달빛조차도 눈을 감은밤 → 왕자를 찌르려는 인어에게 왕자가 말했어. 이것은 잘못된 선택이 아니니 달빛도 눈감은, 범죄가 아니다 이말..? 나아닌 다른 남자 였다면 희극안에 한구절이었더라면 너의 그사랑과 바꾼 상처모두 태워버려 → 남자로 표현되긴 했지만 여자로 바꿔보면 왕자가 왜 하필 너냐, 왜 널 죽여야하는 게 나인가 한탄? 하고 차라리 연극이었음 좋겠다. 하는 것 이야!!
나비소녀는 꽤 몽환 적이지, 아마도 노래를 부르는 시점의 환상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햤어. 한마디로 꿈을 꾸는거지. 노래를 부르는 시점에게 좀 슬프지만 어쩔수없이 끝내게 된 여자가 있는데 얘는 그 여잘 잊지 못한거야. 그래서 자기 뜻대로 옆에 있어주지 못하고 나비처럼 떠나가는 여자를 자꾸 꿈속에서 만나는거지. 그래서 애절한 눈빛과 무언의 이야기. 이부분을 꿈속이라는 걸 뜻하지. 날안내해줘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이 부분이 헤어진 여자에게 넌 대체 어디로 사라진거야? 이런 뜻으로 말하는 그런 것 같았음.
이해못하겠지 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그래. 더 말하면 미친년취급받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니네 방식대로 해석한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