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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못가는거 티켓팅이라도 하고싶은데

안되겟지...? 티켓팅 1000000000분의 1의 확률로 당첨 된다고 가정하면

 

엄마가 혹시라도 보내줄 가능성은 전혀 없겟지?

 

어차피 못가는거 시도는 하고 못가고는 싶은데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진짜 피터지게 티켓팅하는 애들한테 너무 미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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