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샤월이라서 친구가 노래 추천해줬는데 개좋아ㅇㅇ 왠지 팬이랑 가수사이 나타낸 노래같은데 그렇게 느껴지는 가사가 '늘 그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아무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해' 이거랑 '나보다 나를 이해해서 내가 무너지려할때 나보다 힘들어하는 니 모습에 또 아이처럼 울었어', '우리사이엔 끈이있어 말론 설명할수 없는 엄청난' 뭔가 애인한테 하는 얘기같으면서도 팬질하면서 공감되는 가사?? 암튼 엑소팬질했던 상상하면서 들으면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