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엑소믿었던만큼 난 소녀시대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사내연애하라 허락했고 그런발언이 있은후부터 탱큥은 자주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몰래 연애했던 것뿐인데 막을수있단 생각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일보다 연애에 관심을 더보이며 인스탈 조금씩 이용하던
그어느날 크리스와 심하게다툰 그날밤새벽 너와 태연이는 오픈카타고 만나고있는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돼있는걸 너와태연이는 어느새 디스패치에 걸려버렸지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소시와 엑소를 모두 버려야했기에 또다른 내 아이돌은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못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