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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인데 내가너무 답답해서 그래

원래 고닉이지만 유동이로 글을쓸게 아무래도 사담이니깐 익명이가 낫겠지?

너네들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든 말든 상관은 안해ㅠㅠ그냥 내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는데...답답해서

 

사실 지금 부모님이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유는 뭐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가정폭력때문이거든

이혼하려고 하기전까지 아빠라는사람이 내 동생도 때리고 언니들도 때리고 그런데 정작 나는 안맞았어 나는 안맞으려고 아부?같은거 많이 했거든 지금 집에서나와서 아빠없이 살고있는중인데

내가 오늘 꿈을 꿨어 아빠가 나한테 물건들도 다 던지고 죽일려고하는 그런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 깨자마자 엄청 울었어;;꿈속에서 아빠가 나한테 '너가 그러면 안되지'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무서웠어..

지금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다른 집에서 살고있는데 아빠가 돈이 많으시거든 돈을 썻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사는 집도 알아내고 우리가 타고다니는 차도 알아내고 너무무섭다...

그리고 더 무서웠던거는 집에서 나오자마자 폰번호를 바꿨어 나랑 동생은 아직 미성년자라서 부모라고 번호 찾을수있어서 다른명의로 번호를 바꿨는데..

얼마전에는 언니들이랑 나한테 문자가온거있지  분명번호를 바꿨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아 이거 어떻게 이야기 끝내지?그냥 내마음 털어놓은거라서 횡설수설하다..친구들한테 아직은 말을 못해서 말할 사람도 없어서...미안해 이런 곳에서 이런 글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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