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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하다못해 고양이도 인천보육교사

그년보다 나음 아오 존.나 이번달에 뉴스보면서 열불내긴 처음 시발 그 돼지년 ㅅㅂㅅㅂ




러시아 길거리에 버려져 동사 위기에 처한 아기를 구한 고양이 마샤.
마샤는 아기가 들어있는 박스에 올라가 아기의 체온을 유지해주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큰 울음소리를 내 아기를 구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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