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ㅈㄴ이상한 꿈꿨어

장소는 시골 달동네였고 한여름해가 쨍쨍했음 진짜작은 마트앞에 골동품에가까운 티비가있었음 앉아서 보라고 대나무로만든 큰 의자?도 있었고 난 앉아서 티비를 보는데 으르렁무대가 나옴. 근데 자세히 보니까 11명인거임 난 근데 아무느낌이안듬. 진짜 애들보고 잘생겼다 우오아어머ㅓ아말ㄴ 이런거라도 해야되는데 걍 멍..때림
갑자기 뒤에 어떤 여자가 티비보더니 아 아직한명있네 다음에와야지 이러는거임 근데 그 한명이 나를말하는건지 우둘루둘을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ㅅㅂ 조카 내머리론 이해가 안돼 혼란스럽다 소름보다는 그냥 기분이상해ㅅㅂ..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