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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큥때ㅋㅋㅋ나모르는애들이랑

조카 미친년처럼 밑에반내려가는데 5반애들이 탱큥거리고 있길래 시발 나도 자연스럽게 껴서 얘기함. 그때막 그네때문에 또 열애설터뜨린거아님?이러면서 개지랄했었고 엑소안좋아하는애들도 해탈의 경지에 이른 나를 보더니 애잔한 눈빛으로 쳐다봐주고감 솔직히 우리학교에 엑소팬이 거의 없어서..(다철새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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