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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빽이라 하기도 뭣한데

서울사는 외숙모가 피부과 원장님이라 아는사이임 그래서 언제 한 번 만나면 애들 싸인 받아준다고 누구 좋아하냐고 묻길래 준면이요 수호요 수호 이랬더니 받아준다더라 근데 몇개월이 지나도 아직 외숙모를 못만남 신발탱 택배 착불로 보내주셔도 되는데..^^... 외숙모 딸은 레이랑 준면이싸인 이미 받아놔서 카톡으로 자랑하더라 명존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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