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우리가 행복보다 불행이많았어도
그 불행이 큰상처가 되었어도
난 너를 아주많이 사랑했으니까..
너또한 나를 아주 많이.
전하지못한것들이많아
사랑한단말이라도 더 많이해줄걸..
너에게 받은게 상처뿐이라 할지라도
그 상처보다 마음이 더 큰가봐
우리가 언젠간 다시 웃으며
잘지냈냐고 안부를 물을수있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
그때까지 우리 정말 잘살자
행복하진않을지라도 건강하게 잘지내자..
사랑한다 내사랑.. .
정말 예쁜 내새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