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에서 태티서로 공연중인 태연
노래만 시작되면 카리스마있는 얼굴로 바뀌는게
매번 놀라웠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카리스마 장전!!ㅋㅋㅋ
그러나
상받을땐 상큼한 탱구 나왔쟈나
위에사진이랑 비교하면
다른사람인가 싶음ㅋㅋㅋㅋㅋ
옷이 상큼상콤ㅎㅎ
피부도 뽀얘서
우유에서 막 나온거같다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드레스입은 사진인데
여기선또 우아함이 ......wow
탱구는 갭보는 재미도 쏠쏠한듯ㅎㅎ
귀여웠다가 청순했다가 섹시했다가
소화를 못하는게 없어보여
천상 아이돌의 교과서같은 탱구ㅋㅋ
태연은 한번도 못생긴날이 없는거같네...
얼굴에 기복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