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화점에서 엄마랑 같이 옷을 보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 정장 매점 같은데에서 수호랑 똑같은 직원 분이 서있었어!!!!!!!!!!
나이도 20대 중반으로 보이던데..진심 아 그 분이랑 눈 마주친 순간
수호??????????????
이생각 듬 ㅇㅇㅇ
진심 늑미 머리 수호있잖아 ㅇㅇㅇ존똑이야 진심
내가 일부러 눈피함 ㅠㅠㅠㅠㅠ슈발 너무 잘생겨서 차마 볼 수가 없었어 ㅠㅠㅠㅠㅠ
하...엄마가 있어서 차마 다시 한번 보고 오겠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어..일코 중이었거든..
그래서 어제 다시한번 보고 올려고 갔는데..
그분이 없다 시발
하..전번이라도 따가지고 가는건데..
시바 저 두건만 빼면 수호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진심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