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원룸에 살고있는 여자인데요 ,, 받지도않은 택배가 배송완료로 되어있어 기사한테 확인해보니
4일전 일인데도 택배기사가 찝찝했는지 같은건물 다른호수로 잘못준것같다고 기억하더라구요
금욜날 잘못갔는데 주말이끼는 바람에 월욜날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그집에연락을하니 자기가주문한옷이랑 잘못받은거랑 헷갈려서 뭔지 알수가없다.
딸이주문한거라 확인할수가없다 면서 안돌려주고있어요,, 4일이나지났는데 자기가주문한건지 아닌지 어떻게 모를수가있나요 ,,
원룸에 엄마랑 딸이 산다는것도 믿을수가없구 ,,
어쨋든 택배기사분은 안돌려주면 자기가 배상해드려야죠,, 비싼거냐구 ㅜ 물으시는데
이걸 어떻게 받나 싶네요 ㅠㅠ 택배수량 너무많고 업무가많으니 정신없어서 사람이 실수할수도있는건데 남에물건 잘못받아놓고 안돌려주는 401호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근데 택배아저씨하는말이 보통 오배송 되서 물건이 잘못가면 안돌려주는 사람이 그렇게 만다네요
참 ,, 그얘기듣고 놀랬어요 본인물건 아닌데도 걍 가진다니 게다가 돌려달라 연락을해도 안돌려준다니 도둑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같은건물에 그런사람들과 산다는것자체가 찝찝하고 그래요
이럴경우 절도죄나 이런걸로 신고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게안되면 ,, 현관입구에 빌라사람들 다볼수있게 물건돌려달라고 메모장이라도 붙여놓을까
생각중인데,, 401호 어떻게 할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