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라고 말할 수 없는데내가 결손가정이라 자존감이 되게 낮단 말이야좋거나 행복한 추억도 없고그런데 예전부터 친구들이 가족이야기 할때끼고 싶어서 판이나 블로그같이 소소한 일상 적어놓은거 보고내 이야기처럼 꾸며서 말하던게이제는 너무 커져서 별거 아닌것도 거짓말로 말하게 되고나중에 보면 앞뒤말도 안 맞고 친구들이 예전 내 이야기 물어보면내 경험이 아니니까 다시 말하기도 힘들고 거짓말로 뱉어내고 후회하고이 생활이 반복되니까 자존감 자신감도 더 낮아지는 것 같아..
내가 허언증을 갖고 있다는거 아는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진짜 사람 하나 구한다치고 도움좀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