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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전 단콘때 어떤 홈마랑 말주고받고 함ㅋㅋㅋ



예전 단콘때 내 머리에 대포 올려놓는 홈마가있었는데

시발 조카 신나는 곡이였는데(으르렁) 거기서 몸을 흔들면 사진이 ㅈ같이 나올까봐

집콘하는 애들한테 미안해서 그냥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었거든



그러고 콘이 끝나고 난택시탈려고 콜택시 기다리고있었는데 그 홈마가 나한테 와서는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사진이 잘나왔다곸ㅋㅋ내가 키가 큰편이라 아주 도움이 됐다면서


최애누구냐고 묻더니 민석이라고 하니깐 민석이 사진붙여져있는 부채랑 텀블러 주더라..ㅎㅎ




++ 지금 집에 그 부채랑 텀블러있는데 사진보면 바로 홈마 누군지 들통날것같아서 못올려줘ㅠㅈㅅ

추천수168
반대수1
베플ㅇㅇ|2015.01.19 20:52
너도 조카 착하다
베플ㅇㅇ|2015.01.20 04:24
와착하다 카메라무게도 무거웠을건데 그거버티고 이그조보느라 고생많았네ㅇㅇ
베플ㅇㅇ|2015.01.20 04:26
너 착하넼ㅋㅋㅋㅋ 홈마도 그렇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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