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단콘때 내 머리에 대포 올려놓는 홈마가있었는데
시발 조카 신나는 곡이였는데(으르렁) 거기서 몸을 흔들면 사진이 ㅈ같이 나올까봐
집콘하는 애들한테 미안해서 그냥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었거든
그러고 콘이 끝나고 난택시탈려고 콜택시 기다리고있었는데 그 홈마가 나한테 와서는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사진이 잘나왔다곸ㅋㅋ내가 키가 큰편이라 아주 도움이 됐다면서
최애누구냐고 묻더니 민석이라고 하니깐 민석이 사진붙여져있는 부채랑 텀블러 주더라..ㅎㅎ
++ 지금 집에 그 부채랑 텀블러있는데 사진보면 바로 홈마 누군지 들통날것같아서 못올려줘ㅠ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