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툰건지 말좀해주세여!!

최선우 |2015.01.19 21:05
조회 44 |추천 0

연애중인19살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연애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조언좀해주세요....

여친과저는 동갑내기로 서로의 친구를 통해 만났습니다

친구들은 연애하라는 말에 소개를받긴햇지만 제가 그렇게 잘생긴애가아니라 못생긴애라서,,,,,키만컷지,,,,ㅠㅠ

암튼..!!ㅎㅎ

서로친해지다가 친구들이 빠져주면서 번호도 교환하고 그렇게 나름대로 빨리 우정을 쌓아갔습니다

문제는 고백인데 여자애가 먼저 저를 좋아한다고 친구들이 말을 해줬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고백을 하고는 싶었지만 친해진지 별로 되지않아 고백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대한 불신이 커질까바 고백을 했습니다

결국은 사귀게됫고요 ㅎㅎ

처음엔 무척 놀랬다네여 친구들 말로는

좋아하긴한데 진짜로 고백받으니까 놀랬다고 그때 안받아주려했던 제여친이 제친구들이 설득해서 받아주게됬다네여(친구들한테 물어봄ㅇㅇ)

사귀고나서는 그럭저럭 잘지내고 크리스마스때도 잘만나서 데이트도하고 감동도주고 재미있는일도 많았는대여...

문제는 지금입니다

사귀기전은 어떤일이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사귀고나서부터는 그렇게 많았던 문자도 줄어들고

ㅅㅓ로좋아한다던 그런 애교스러운 말도 없어지고 그랬습니다

저는.....솔직히 제가 연애를 다시시작한지얼마안되서 제가 그냥 너무 오바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들 한테 조언도 해보고 너네는 이시기에 어땟냐 연락은 잘됬냐 이런식으로 등등...

그렇다고해서 뭐가달라지는건 아닌데 항상 주고받던 문자가 이젠 저혼자 보내는  형식에 그런 문자가된건 아닌지 싶어서..12월말이라서그런가 바쁘다고 이것저것 해야될것도 많고 방학인데도 학교가야된다며 자주못보고....저도 방학이라 방학만큼은 (여친이사는지역에집이하나더있음ㅇㅇ)자주 보고 추억도 쌓으려고했는데....그냥방학하나안하나 만나는건 별차이없고 연락하는것도 줄고..

쟤가 너무 오버하는거예요?

님들아 조언좀....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