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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해 루한?

모든게 지쳐서 아무것도 보지 않으려고 했어
루한이를 미워하는 글도 보기 싫었고 그리워하는 글도 보기 싫었어
너무 복잡해서

인터뷰를 보니까..
난 그동안 한이를 보면서 설레고 행복해했는데
루한이는 멍투성이었구나, 많이 후회했구나, 아니었던거구나 싶기도하고...
너무 너무 밉고 또 미안하고 내가 왜 이래야 할까 싶다.
왜지? 왜?
마음을 움직여 바다 건너 한국에까지 이르게 한,
그렇게 하고싶다던 일이었는데 말이야.
다시 하고 싶지 않은거구나...
왜 이렇게 됐을까?
그냥..
엑소의 루한을 너무 좋아했나봐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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