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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의 설렘

안녕 |2015.01.20 12:07
조회 210 |추천 0
고3초에 같은학원다니다가 어쩌다가 연락 트게되고 문자 진짜 많이하고 인사도 하게됬었지..보편적인 순서랑 반대인거같아서 너도 나도 이상하다고 웃었는데..니가 니 친구들한테내얘기 하는거도 알고있었어 빙구야 내가 너네반으로 이동수업들으러 가는데 몰랐겠어? 봄부터 쭉 알고있었는데 아는척하면 니가 곤란해할까봐 모른척한거야 친구들이 선문자 안오는데 문자하지 말라고 너가 딴여자애랑 있던얘기해줘도 바보같이 계속 좋아했어...이제 졸업할때까지 볼수나 있으려나..너보려고 돌아다닌거 너가 보낸 문자에 설레는거 마주치면 인사했던거 다 나한테는 좋은 추억이고 고마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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