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애인 성추행 경험

진짜 |2015.01.20 16:30
조회 13,007 |추천 50
초등학교때 같은 반 장애인이 앞에 나갔다 돌아오면서 만지고 씩 웃고 갔었는데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ㅅㅂ 그기억은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생하다
고등학교때도 정신장애인이 여자화장실에서 휴지통에서 생리대 꺼내서 만지작거리던거 본 이후론 진짜 미안한말이지만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와.. 더무서운건 내가 본거 알아서 나보고 윙크 하던거 진짜....

장애인분들 다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런 일겪고 나니 기피하게 된다.

이걸 쓰게된 계기는 페북에서 동영상하나를 봐서인데...
남자정신지체아이가 여자애한테 다가가려해서 막고 막말하는 동영상이었다.
장애아동에게 막말하는 여자 물론 나쁘긴하지만 나같은 경험한 사람은 약간이나마 공감이 간다. 위험하다고 느껴지니까...

소름돋고 신고해도 처벌이 어려운 장애인 성추행
나만 겪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추천수50
반대수3
베플ㅎㄹ|2015.01.20 21:32
장애인새.끼때문에 넘어져서 머리깨질뻔했는데 도움반선생새.끼 조카 나보고 지랄하드라;진짜 키만조따커가지고 여자애들엉덩이 만지고가고 지거기 만지작거리고 근데도움반쌤년ㅋㅋ얘가알고그랬겠냐곸ㅋㅋ 상습적으로그러는데 모른다고? 웃기지말라그래 장애인이라고 어떻게하면 정상인만 처벌 개같네
베플ㅇㅇ|2015.01.20 21:14
나도...우리반에 장애인 처음봤을때 그냥 관심없이 도움이필요하겠구나 이런식이였는데 어느날갑자기막 내친구랑 ㅅㅅ하고싶다고 나한테 말하고가고 그뒤로도 그런일 몇번 더 있던이후로 그냥 좀 싫어짐.. 무서움그냥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