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인가 싶어서 무시하고 학교다닌지
한달? 그정도 되었을때 일이야ㅎ
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옆을보니 문쪽에
검은물체가 있는거있지?그런데 그
그검은물체가 나보고
"잘수있게 이 짐좀 치워줄래?"
나는 그말에 짐을 치웠어
그때 거기엔 학교가방,
보조가방,스케치북이 있었어
치우고나선 무슨 용기로 그랬는지
다시 되물었어
"거긴 추우니까 나랑 같이 자자"
"안되. 넌 나랑 같이자면 니가 위험해. 그냥자"
라고해서 난 알겠다고 하고 돌아누워
잤지 그러다 생각한게 머리카락이 장발인
여자는 우리집에서 나뿐이라고...
지금은 머리카락이 짧지만ㅎㅎ..
그리고 다음날 내가 할머니가 보고
"어제 누가 내방에 들어왔어?"
"아니. 왜?"
"그냥"
그렇게 대화하고 나니 할머니가
물마시러 나가다 나보고 말을했어
"니 어재밤에 누구랑 이야기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