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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쌍수 후의 얘기좀 들어주라

얼굴중에 눈빼고는 다 괜찮은데 눈이 조카 작고 째져서 전체적으로 안이뻤음 그래서 쌍수를 했고 대성공 걍 신의한수였어 완전 용됨ㅋㅋ 근데 이뻐지니까 애들이 나한테 대하는게 너무 달라져서 좀 현타옴... 갑자기 페북친추도 많이오고 학교에서 보면 갑자기 친한척하고 애들입에 내이름도 자주 오르내리고 물론 까기도 했겠지만.. 글구 원래알던애들이 날 전처럼 막대하진 못하겠대ㅠㅠ 물론 나야 뭐 손해보는건 없지.. 근데 내가 원래모습으로 살았으면 나 거들떠보지도 않았을거고 좀 무시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까 좀 울적해짐 얼굴하나로 대우가 달라진다는걸 몸소 체험하니까 뭐라 설명할수없는 인간에대한 현타..?가 왔어 ㅠㅠ 뭔지모를 씁쓸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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