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채원 리즈 변천사, 흑역사가 없네

미미 |2015.01.21 16:40
조회 3,908 |추천 3

 

 

자연미인으로 손꼽히는 여배우 문채원..

갓 세수하고 나온듯한 민낯마저 아름다운 그녀

 

 

 

 

심지어 얼굴에 땀 범벅이 될 정도로 뛰어다니는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리즈를 다시 쓰는

여배우의 힘을 보여주었음♡

 

 

 

 

뭐 그녀만의 매력으로 느껴지는 둥근 얼굴형 때문에

살이 쪘네 안쪘네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얼마 전 인터뷰 사진을 보니 블랙 진에

한채영도 신었다는 여배우 구두 지미 추 신고 앉아 있는데

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했음 +_+!!

 

 

 

 

오히려 흔하지 않은 얼굴형에서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 풍기는 문채원!

앞으로도 언니만의 이미지로 오래오래 곁에 남아주세용>,<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