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엄마가 못가게했는데 갈꺼임

조카 티켓팅되면 몇초만에 매진된거 내가 어떻게 구했는데 하면서 조카 울어야지 엄마도 안쓰러워서라도 보내주겠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