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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얘기를 우리들 후손한테 말해주자



옛날 옛적에 예스라고하는 철없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항상 책임을 지지도 못할 일을 자기가 하겠다고 솔선수범하게 나댔었죠

예스의 친구 인파와 마켓이라고 하는 친구들은 항상

예스를 걱정하고 있었어요ㅠ 힘이 없어서 감당 을 못할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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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결국 온 동네 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며 깨달았답니다~ 예스는 자기 분수에맞게 나대줄알면서 함께 일을 처리하는 그런 중요함을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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