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을 하는데
누군가에게 따귀를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듦...
내가 돈을 주겠다는데 사이트가 거부하는걸 보면서
와 이게 엑소구나...
그리고 난 이제 고3이니까 끝났구나..
포기해야겠구나..
리뷰나 봐야겠..
아ㅅㅂ 눈물이 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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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엑소구나...
그리고 난 이제 고3이니까 끝났구나..
포기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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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ㅅㅂ 눈물이 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