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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머니와 남편의 스킨쉽

으흠 |2015.01.21 22:37
조회 1,689 |추천 0

남편은 어려서부터 할머니 손에 자라고
어머니 아버지 안계십니다.

길가면서 손잡는건 기본이고
(이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않음)

제가 처음 이상하다 느낀게
할머니 팔베개를 해드리고 잔다는 점.
나는 이 말듣고 뭔가 되게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할머니랑 손자가 팔베개하고 자기도 하나요?
나도 할머니 계셨었지만 이런 풍경을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할머니 볼을 꼬집는 거.
연인들이나 하는 스킨쉽ㅋㅋㅋㅋ
나한테는 안하고ㅋㅋㅋㅋㅋ

나는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고
안했으면 좋겠어요.

남편이 니가 이상한지 내가 이상한지
올려보래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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