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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쪽썰

우리 엄마가 나 집에서 놀먹자만 한다고 문화센터가서 꽃꽂이 수업신청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3번째 수업이였는데
꽃꽂이 개지겨움 ㄹㅇ
그래서 나도모르게 화분 턱에 괴고 잠깐 잠들었는데 꿈에서 태현이가 나온거!!

ㅅㅂㅅㅂㅅㅂ 태현이가 갑자기 나 안으면서
"미안해요... 전 이만 가볼게요" 하면서 눈물을 떨구는 거야;;; 개예뻐
근데 꿈에서 내가 눈물을 쳐흘리면서 "태현악!!!!!!!!!" 했는데

현실에서도 똑같이 소리지르면서 깬거..;;
근데 강사가 "아..하하.. 이꽃은 프리지아에요^^"
이래서 더 쪽팔림 ㅁㅊ
사람들 다 웃는데 음.. 뭔가 웃음제물이 된 기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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