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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보려구

콜콜 |2015.01.21 23:22
조회 138 |추천 0

우선 이야기는 거슬러 올라가자면 2014년 10월 수능 한달을 앞두고친구에게 소개를 받은 사람이 있었죠..전 특성화고를 다니고 그녀는 인문계고등학교를 다녓구요 전 진학보든 취업을 생각해 일을 다니면서 그녀를 소개받앗죠 연락도 주고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게되고 만남을 가지려 했지만 그녀는 미술전공이여서 입시를준비하며 수능을 준비햇구요 전 수능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만날수 있으리라고 하지만 그녀가 긴장을 해서 수능을 잘못봣다구 하더라구요 수능전 통화루 수능못보면 2월달까지 못본다고 했엇는데 정말 그렇게되엇죠..그렇게 지금도 잘기도리고 있었죠...그런데 전 그녀를 이미 마음에 들어하고있었나 봅니다...오늘 아침 톡이오더니 이제 그만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이번 실기 입시결과에 따라 한국에 없구 유학을 갈수있다고 하더군요 짧으면 1년? 더길어질수도 있다고 해서 말을이어가는데 기다리는 저에게 미안해서 그만연락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말을 한거라군요..전 괜찮은데 정말 뭔가 기분이 많이 묘했어요..이게 좋아하고있는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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