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졸업하고 몇달 여행다니다가 취업한지는 지금 6개월쯤 됐어
전공관련된 전문회사임.. 큰곳은 아닌데 할일많고..이분야자체가 젊은사람들도 회사많이 차리고 뭐 일은 구하는대로 구해지고 근데 좀빡세서 야근잦음
내 다니는곳도 사장젊거든 올해 나이가 30대초중반인걸로 앎
근데 좀 막말로말하면 찝쩍댄다해야되나...심하게 그러는건 아닌데 막..
걍 느낌이 좀 그런거야 말하자면 너무 길어지겠지만....ㅠㅠ
사장이랑 직원3명이 남자고 여자 나까지 3명 근데 얘기 들어보면
다른여직원들은 그런거없는거같고 안그러는거같은데 난 주말에 따로 연락해서 둘이 밥먹은적도 있고 솔직히 회식때나 사내에서도 가끔 시선 느껴질때도 있고..언제는 치마길이가 점점 짧아지네 이런농담해서 바지입고갔더니 치마가 더 잘어울리니까 치마 입고다니라그러고ㅠ
막 심하게 대놓고 그러는게 아니라 과민반응하기도 뭣한데
가만있자니 찝찝한...ㅠㅠㅠㅠ아 진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은 그냥 농담치면 대충웃어넘기고 시선느껴져도 모른척하고 그러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