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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소녀감성이셔서..

편지쓸때 항상 엄마딸이여서고마워ㅏ~♥
난 낯간지러운말 리액션도못하고 무뚝뚝해서 저런말들으면 ㅇ..응 하고넘어가고
택배도 나혼자 절대 못받게함 위험하다고 동생
꼭집에있으라고시키고 오늘도혼자 피시방간다니깐
아가씨가 혼자피시방에있으면어떡해~~

엄마.. 나엄마가걱정할정도아니야 외모도 몸매도ㅠㅜㅠ 제발 누가봐도 걱정될만한 외모로
낳아주고 그런소리하면괜찮지 엄마가저런말
할때마다 주위누가들을까봐민망함..누가봐도 튼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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